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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교육과 건강에 관심이 많고 관련 캠페인을 열심히 펼치고 있는 영부인 미쉘 오바마의 랩실력이 공개 되었네요.

캠페인을 위해 춤실력도 여러차례 선보인 미쉘 오바마 영부인이 이번에는 굉장한 수준급의 랩실력으로 교육 관련 캠페인을 위한 동영상을 제작한 것인데요. 동영상에는 미쉘 오바마의 대학졸업사진도 포함되어 있네요.

함께 한 흑인 랩퍼는 미국 SNL에 나오는 유명한 코미디언이라고 해요. 랩가사를 보면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된 내용은 대학에 가라는 내용이며, 범죄와 싸우고 싶거나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어요.



휴대폰에서는 크롬 브라우저로 보셔야 자막과 함께 시청 할 수 있어요.






이에 질세라 오바마 대통령 관련한 음악 동영상도 나왔네요. 오바마대통령이 미쉘오바마처럼 음악을 직접 부른것은 아니고, 교육 교재나 영어 교재로 사용할 정도의 주옥같은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들을 짜깁기 하여 현재 빌보드 차트 3위를 차지하고 있는 드레이크의 Hotline bling(핫라인 블링)을 패러디한 동영상을 만든 것이에요.


유튜브 채널 CollegeHumor에서 만든 이 패러디 동영상은 드레이크 노래가사에 있는 말들을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에서 일일이 찾아서 만들었다는 점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안들 수 없게 만드는 동영상인데요.




Hotline(핫라인)이라는 말은 직통전화, 고객상담 전화 등의 의미가 있고 드레이크의 노래가사에 나오는 Hotline bling(핫라인 블링)은 이성친구에게서 온 전화울림이란 의미로 쓰인 것 같아요. 실제 드레이크의 여자친구와 관련 된 가사라고 한 기사도 있네요.


뮤직비디오에서 드레이크는 살짝 코믹스러운 춤을 추는데, 오바마 대통령의 얼굴을 합성하여 대통령이 코믹스런 춤을 추는 것 같은 모습도 하나의 볼거리 같네요.  이런 영상을 보면 미국대통령은 국민에게 즐거움까지 주는 존재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 부럽기만 하네요.






<이미지, 자료 출처: 유튜브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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