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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야식으로 먹으면 제일 맛나는게 바로 라면, 후라이드 치킨, 피자 삼총사 아닌가 싶어요.


저도 오늘 야식으로 후라이드 떡치킨을 만들어 보았어요. ㅋㅋㅋ


 


동네에 오픈 한 마트가 있어서 하림 닭 3마리에 9900원 주고 사왔는데 닭이 좀 작은 사이즈 같더라구요.


그래서 딱 2명이 먹으니 괜찮았어요.

 

 


우선 닭을 깨끗이 씻어서 칼집을 내고 소금과 후추를 살살 뿌려주었어요.


그리고 잡내제거를 위해 우유에 30분 좀 안되게 담궈놓았어요.

 


그리고 튀김가루, 물, 계란2개로 치킨의 튀김 옷을 만들어 주었어요. 


 


농도는 이렇게 주르륵 흐를 정도로 해주었구요.

 

 


닭을 넣고 골고루 묻혀 주었어요.

 


요런 모습이네요. 저는 치킨 튀길 때 튀김옷을 좀 많이 입혀 주었는데

얇게 입혀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야 모양이 이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빵가루가 있으시면 튀김옷 입힌 후에 묻혀 주시면 되세요.

 저는 그냥 튀김옷만 입혔네요.


 


팬에 식용유를 넣고 달궈주었네요. 반죽을 몇방울 떨어뜨려 보아 튀김 온도를 맞춰주시면 되요.

 


 익은 치킨은 한 번씩 뒤집어 주었어요. 


 


튀김 요리는 2번 튀겨야 바삭하다는 것을 모든 분들이 알고계실 거예요.


그래서 초벌 튀김을 해주었어요.

 


어느 정도 노란색이 나오면 한 번 꺼내어 기름 좀 빠지게 잠시 놔두면 되요.

 



처음 튀겼을 때도 이렇게 맛있게 생겼네요.


 

 


이제 2번째 튀겨 줄 차례예요. 저렇게 색이 진해졌어요.

 

 


튀김옷이 갈색을 띠면 꺼내시면 되세요. 완성 된 것 같네요.


사진은 없지만 제가 떡국떡을 같이 튀겼어요. 떡도 튀기면 맛있거든요. ㅎㅎㅎ


 


요렇게 완성되었네요. 양념은 저번에 배달로 치킨시켜 먹고 남아있던 소스로 올렸어요.

 

 


튀김옷이 좀 두껍에 입혀진 모습이네요.

 


소스에 찍어 한 입 먹었어요. 맛있네요.  

 


집에서 후라이드 치킨 하면서 기름 냄새가 온가득 했네요. 

그래서 튀김 요리는 배달 시켜 먹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만드는 방법이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으니 한 번 만들어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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