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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열심히 요리를 할려고 노력했더니 신랑이 자기 책 살거 있다고 하면서

책 하나를 더 구매할 수 있게 되서 제 책을 사주겠다며 골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랫동안 고심고심 하다가 아내의 식탁이라는 책을 골랐네요. 


다양한 요리가 있고 너무 예쁘게 잘 만드는 것 같아서

따라해 보고도 싶고 소장하고도 싶어서 신랑한테 사달라고 했네요.


 그런데 이렇게 사은품으로 달력이랑 텀블러가 왔네요.

완전 기쁜거 있죠. 신랑이 포인트 어쩌고 하더니 저렇게 받았어요.


이렇게 천으로 된 예쁜 벽걸이 달력이 들어있었네요. 


얼른 책상 옆에다 붙여야 겠어요. 


요것이 텀블러.. 신랑이 이것 땜에 택배를 엄청 기다리더라구요.

근데 정말 예쁘네요. 크기는 그리 크지 않더라구요. 300ml짜리. 


가지고 다니면서 따뜻한 물 마시라고 해야겠어요.

요즘 건조해서 물 많이 마셔야 할 것 같아요.  


책은 두 분이 저자이신데 표지에 있는데로 카카오 스토리 요리분야 1위라고 하시네요.

뭔가 믿음이 가는거 같아요. ㅎㅎㅎ 

 

 

 

 


음식들이 너무 예쁘네요. 제가 만들 수 있을까... 걱정이 살짝 되긴 해요. ㅋㅋㅋ 


 출간 기념으로 테이블 세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초대 카드가 있다고 해서 찾아봤어요.


바로 요거 같아요. 한페이지에 4개씩 몇 장 있는 것 같아요. 


 나중에 꼭 사용 해 봐야겠어요. 오늘부터 책 열심히 볼라구요.~~

맨날 맛없는 음식으로 신랑 괴롭히지 않을려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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