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들이 단체로 다녀왔던 인천 간석홈플러스 에 위치한 애슐리W 를 포스팅 해보아요. 본전을 뽑자며 다짐하고 갔는데 열심히 먹었건만 뽑았는지는 모르겠네요. ㅋㅋ저희 가족들이 먹은 다양한 메뉴들의 먹방 동영상이예요. 저희 가족들은 무엇을 가장 많이 먹었을까요? 스타일대로 음식들을 떠오기 시작했어요. 가족이 여러명이라 다양한 모양으로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냥 계속 접시를 가져오는 가족들 음식 사진 찍었는데 반도 못 찍었답니다. 저도 먹어야 해서 말이지요. ㅋㅋ새우요리 계속 나오고 예전에 없었던 새로운 메뉴가 많이 생겼다고 했어요. 이건 초계국수라고 하는것 같았는데 겨자를 섞어 톡 쏘는 맛에 닭고기를 엄청 넣어 톡특한 맛이었어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맛이라고나 할까요. 우리가족에게 인기가 많았던 후라..
오늘은 저희 가족들의 피자 단골집이고 인천 신현동 에 위치한 시카고 피자 를 포스팅 해 보아요. 피자나 치킨을 맥주, 소주 등 술과 함께 먹을 수도 있는 이 곳은 프랜차이즈 피자집인데, 피자헛 매장만큼 넓지는 않지만 실속 있는 크기의 매장으로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곳 이예요. 정확하진 않지만 7~8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친정 가족은 피자가 먹고 싶을 때 배달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이곳에 와서 먹기도 했지요. 이제는 사장님도 알아보시고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고 그날 갔을 때는 아래 사진에 있지만 서비스도 주시고 하신 천절한 분이시랍니다.^---^ 피자를 만드시는 모습 인데요. 이집 피자의 특징인 토핑이 엄청 푸짐한 피자를 만드시는 중이예요. 여긴 생맥과 병맥, 소주 등이..
가족들과 함께 여행 갔던 송추계곡 에서 맛있게 먹었던 흑돼지 양념갈비집 을 포스팅 해 보아요. 이름은 매성옥이란 곳이데 이곳은 우리가족이 저번에 송추계곡에 왔을 때도 방문했던 곳이예요. 이날이 두번째 방문이였지요. 여행지답게 입구부터 차가 많은 이곳은 12시 점심시간에는 이렇게 사람이 몰려 오는 식당이예요. 저희도 주차를 하고 식당 안으로 들어갔어요. 식당은 넓은 편인데 한쪽에 자리잡은 큰 난로가 눈에 띄었어요. 지금은 많이 볼 수 없는 난로가 좀 정겨웠네요. 인테리어 효과도 좀 있는 것 같구요. ㅎㅎ 저희는 이 식당을 방문했을 때 두 번 다 가족들이 오붓하게 식사할 수 있는 방을 예약하고 들어갔어요. 문을 닫고 가족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식사할 수 있고 홀보다 따뜻해서 고기집 에서는 거의 방을 이용한답..
인천 주안 뒷역 에 있는 한판에 19,000원에 먹을 수 있는 이강 보쌈 집에 다녀왔어요. 보쌈이 먹고 싶을 때 가끔 가던 곳인데 가격대비 괜찮은 곳이라서 언젠가 포스팅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번에 갔을 때 고기가 예전이 더 낫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기분탓이었을까요. 그래도 맛없는 정도는 아니였어요. 야채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나오고 김치와 무 무침이 많이 짜지 않고 먹을만 한 것 같아요. 이렇게 고기, 김치, 고추, 마늘을 넣고 한 쌈을 싸서 먹으면 부드러운 고기가 마늘과 어우러져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이 집에서 제가 좋은 하는 또 하나는 바로 굴 순두부찌개예요. 저는 순두부 찌개를 원래 좋아하는데 여기에 좋아하는 굴까지 들어가 있으니 맛도 맛이지만 공짜로 굴..
지난번 가족들과 함께 지인을 만나기 위해 인천 동암역 포차35구역 에 다녀왔어요. 편의점이 있던 자리에 새로 생겼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여러가지 안주를 먹고 2차로 그 옆집인 오땅비어 에 갔었는데 그 사진들을 올려보아요. 대문부터 화려한 포차35구역. '대한민국 절대우위안주맛의 절대강자''망설이면 자리없다 안주값의 절대지존' 코믹한 그림과 문구들이 눈에 띄네요. 반짝이는 조명들이 계속 돌아가는내부 인테리어도 굉장히 화려합니다. 의자에 크게 박힌 '헌팅'자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사장님은 진짜 외계인일까요? ㅎㅎ해장까지 하라고 가격을 싸게 했나봅니다. 금,토,공휴일을 제외하고 오후 8시 이전 방문 고객에게는모듬 감자튀김을 서비스로 줍니다. 저희도 8시 이전에 방문해서 모듬 감자튀김을 서비스로 받았어요...
안티앤즈 아몬드 크림치즈 스틱 을 먹어보았어요. 안티앤즈 매장은 처음 갔는데 굉장히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이였어요. 제가 친구와 간곳은 인천 구월동 CGV건물 2층에 있는 매장이였어요. 안티앤즈는 프레즐로 유명한데 이날 친구와 저는 아메리카노와 아몬드 크림치즈스틱을 먹었네요. 아메리카노는 굉장히 뜨거워서 나오자마자 뚜껑을 열어 한참 식힌 후 마셨네요. 아몬드 크림치즈 스틱은 굉장히 고소하고 부드럽고 달콤하고 맛있었어요. 하지만 약간 느끼해서 많이 먹지는 못할 것 같았어요. 물론 양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요. 스틱을 옆에 놔두고 친구와 얘기를 하는데 계속 고소하고 맛있는 빵냄새가 코를 찌르더라구요. 친구가 손으로 잘라보니 안에 하얀 크림치즈가 나왔는데 흐르거나 늘어나진 않고 따뜻하니 맛있었어요. 이날 친구와 ..
빕스나 아웃백 말고도 인천 가좌동에 위치한 더파운드라는 레스토랑에서 미국식 바베큐와 수제맥주를 먹을 수 있었어요. 이날 먹은 메뉴는 더파운드 와 자이언트미트볼 스파게티 그리고 블론드 수제 맥주였구요. 매장은 2층으로 되어있는데 낮에는 밝은 느낌으로 음식들을 즐길 수 있고 밤에는 운치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바베큐, 햄버거, 샌드위치, 스파게티, 파스타, 라이스 등 다양한 음식과 샐러드, 사이드 메뉴를 골라 드실 수 있는데 주말은 12시 30분 오픈이라고 하네요. 주문했던 더파운드와 자이언트미트볼 스파게티 그리고 블론드 수제 맥주가 나왔어요. 굉장히 푸짐하고 다양한 요리들이 섞여있는 더파운드는 남자 둘이서 먹어도 부족하지 않을 것 같고 술안주로 먹어도 손색이 없을 메뉴였지요. 부드러운 ..
두주 전인가 찾았던 강화도의 한 쌈밥집 을 포스팅 하려고 해요. 이름은 마리골. 맛집이라고 하기에도 큰 손색이 없는 집이였어요. 사실 그때가 휴가철 성수기여서 점심때 들어갔다가 기다리는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저녁때 다시 와서 먹었네요. 다음날이 월요일이여서 그런지 저녁때는 굉장히 한가해서 놀라기까지 했어요. 아래가 밥 다 먹고 나왔을때 찍은 쌈밥집 외부와 어두워지기 전에 찍은 내부 모습이예요.사실 마리골은 선인장 두부를 파는 곳으로 유명한데 선인장두부란 합성 화학간수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천연 선인장 수출물로 제조한 건강한 두부라고 해요. 당연히 몸에도 좋고 맛까지 좋다고 하네요.출처 마리골 사이트하지만 저희 가족은 두부정식이 아닌 쌈밥정식과 검은콩국수를 먹었답니다. 이미 쌈밥이 맛있단 걸 아는 가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