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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KFC 에서는  텐더치킨 과  아메리카노 가 대박으로 할인중인데요. 원래 7,200원인 100%국내산 치킨 안심살 텐더치킨은 3,000원으로 58%할인중이고 아메리카노는 2,000원에서 500원으로 굉장히 싸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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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마트에 물 사러 갔다가 대박할인에 유혹되어 사가지고 왔네요. 허니머스타드 드레싱 소스를 함께 주는 텐더 치킨은 6조각 들어있는데 막 나왔을때 맛이 어떤지 보려고 사자마자 하나를 먹어보았네요.


사먹어본지가 오래되어서 맛이 기억이 안났는데 부드럽고 간간하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한입하는 순간 작은 기름 한방울이 튀어서 신랑얼굴에 묻었네요. ㅋㅋ 그 정도로 기름진 음식이지요.


 1,000원에 2잔이나 먹을 수 있는 아메리카노는 핫/콜드 상관없이 무조건 500원인데요. '가을과 어울리는 아메리카노'라는 이름으로 이벤트를 하는 거 보면 겨울 되기 전까지 세일을 하려나 봐요.


컵이 작은 사이즈이긴 하지만 가성비는 최고같네요. 신랑은 아이스, 저는 핫 아메리카노를 사와서 콜라 대신 텐더치킨과 커피를 같이 먹었네요.ㅎㅎ


저희가 마트에 가서 치킨과 아메리카노 말고 사온 것이 또하나 있었는데 바로 990원 하는 식빵이였어요. 


그런데 신랑이 식빵 하나 꺼내달라고 하더니 텐더치킨를 올리고 허니머스터드 소스를 뿌리더라구요. 전 뭐하나 싶었는데 바로 샌드위치 하나를 만들더라구요. ㅋㅋ

먹다말고 왠 장난이야 했는데 한입 먹어보라며 저한테 줬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오? 맛있는데..' 라며 한입을 더 먹었네요.




신랑이 남은 치킨으로 케첩을 추가한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오? 아까꺼보다 더 맛있는데?....' 했지요. ㅋㅋ 


햄버거도 안샀는데 햄버거를 먹은 느낌이었네요. 야채와 치즈 등을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신랑은 냉장고에 있는 온갖 소스를 넣을 참인지 딸기쨈을 추가로 넣어보네요. 그런데 딸기쨈의 맛이 너무 강해서 치킨의 맛이 죽더라구요. 


허니머스타드와 케첩까지가 딱 맛있었어요. 앞으로도 KFC에서 할인 많이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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