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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카스테라 중 가장 맛있었던 사천카스테라 후기입니다. 사천카스테라는 덩어리 상품과 조각 카스테라 두가지 상품을 판매하는데 모두 사 먹어 봤습니다.

 

시중 판매하는 카스테라보다는 퐁신퐁신한 식감이고 달기도 적당하며 부드러웠습니다. 부드러워서 그런지 선물했던 어르신들도 잘 드셨습니다.  무색소, 무보존제, 무합성첨가물이라는 점도 이 상품의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다만 유통기한이 많이 길지는 않습니다.

 

쌀로 만든 카스테라 외 오리지널 그리고 치즈, 초코, 검은콩, 유자, 녹차, 모카, 쑥, 단호박 맛 등을 판매하며 원하는 맛으로 구성하여 6구, 8구세트로 선물용으로도 구매했었습니다.

 

처음에 선물 드렸던 가족, 지인 모두 맛있다고 하셔서 여러 번 재구매 했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빵 사라지는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ㅎㅎ

 

가격, 특징, 유통기한 및 보관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격
1.덩어리 카스테라 : 11,900원
2.조각 카스테라 : 2,300원 ~ 2,600원

-특징
1.다양한 맛 판매 (오리지널, 치즈, 초코, 검은콩, 유자, 녹차, 모카, 쑥, 단호박 맛 외)
2.무색소, 무보존제, 무합성첨가물

-유통기한 (보관)
냉장보관 3일, 냉동보관 14일

*택배 판매도 하고 있네요.

 

사천 카스테라는 3지점을 운영하는데 본점은 사천읍에 있습니다. 본점은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 자리도 그리 좁지 않아 주차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본점 외에는 삼천포점, 읍시장점이 있는데 삼천포점은 주차장이 있으나 2자리 정도라 왠만하면 기다려야 하고 도로 앞이라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다만 그런 이유 때문인지 본점보다 상품 품절이 덜 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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